미대선 전까지는 버블의 끝을 볼거 같네요~~

미대선 전까지는 버블의 끝을 볼거 같네요~~

창돌이 0 235 08.02 23:30

이번 시장을 버리고 다음 시장을 준비하라고 계속 말씀 드렸습니다만,

시장이 꺽이지 않을것 같네요 미대선 (11. 2) 전 까지는 가즈아 장세가 나올거 같은 불길한 예감이 드네요.

불감한 예감은 틀린적이 없어서 참~~~

IT와 제약바이오의 양대 산맥중 저는 제약바이오의 대버블올 연말전까지 크게 나올거  같습니다.

IT역시 많이 올라가겠지만 제약바이오 만큼의 상승율을 보이기에는 버거워 보이구요.

코스피 2,800~ 3,000P (2020년 연말전까지), 코스닥 1,200P ~ 1,600P 까지 보이네요.

미친 소리 같지만 원래 세상은 미쳐야 살수 있는 곳이랍니다.

정상적으로 생각하면 항상 바보가 되는 세상이 싫지만 어쩔수 없네요. 청개구리가 항상 승리하는 주식시장이니깐요.

대다수의 지금도 버블이라고 외치고 폭락할거라고 있는데.

과연 주식시장이 폭락할까요. 경험상 반대로 갈 확률이 엄청 높아 보입니다.

그렇다고 지금 강력하게 매수를 권하는 것은 아닙니다.

시장은 여전히 고수의 영역으로 보입니다. 결국 버블은 터지게 되어 있으니깐요.

그때 다시 시작해도 부를 충분히 쌓을수 있다고 봅니다.


지금 시장은 트럼프에, 트럼프에 의한, 트럼프를 위한 장세일 뿐입니다.

그이상도 그이하도 아닙니다.

단순하게 얘기하면 그렇습니다.


이 버블을 즐길 것이냐, 버리고 다음 기회를 노릴 것이냐는 여러분의 현재 능력을 판단하시고 결정하시길 바랍니다.

지수가 오른다고 내 계좌가 늘어나지 않습니다.

반대로 폭망의 계좌가 될수 도 있기 때문에 너무 어려운 장인거 같습니다.

시장은 오르는데 불안하고, 언제 폭락할지 모르겠고..... 이러시다면 2020년 버블을 버리시고

2021년을 대비 하시는것이 현명한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제약바이오 100% 올인이긴 하지만 변동폭이 장난이 아닙니다.

투자종목은 일부만 보여드리는 것이구요. 실제 투자 종목은 수시로 변경중입니다.

하루 상한가 같다가 다음날 15%이상 밀어 버리고,,,

이걸 견딜 자신이 있는 분만 제약바이오 투자하시고 아니면 손도 되지 마세요~~

저야 20%이상 빠져도 별 감흥이 없어서~~ 정상이 아닌 사람이 크게 먹는 장입니다.


뭔소리를 하는지 저도 모르겠지만 하라는 거야 말라는 거야 ~~

저도 권유하기가 너무 무서운 장이라서 말씀 드리기가 어렵습니다.

수익은 엄청 많이 나는 장이긴 한데~~ 엇박자를 타면 계좌가 녹아버리는 장이라서요.


제약바이오나 종목 매수 타점은 종목선정에 올려 드리겠습니다. 참고하시구요.

초보자는 올해는 쉬시고 주식투자 공부 열심히 하는 기회로 삼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주식시장은 10년 후에도 50년 후에도 열릴테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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