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주 개인 꼬시기 단기장세 종료 코스닥 버블샷 구간 돌입 (2021.01.24)

대형주 개인 꼬시기 단기장세 종료 코스닥 버블샷 구간 돌입 (2021.01.24)

창돌이 0 286 01.24 12:33

현대차, 기아차, 현대모비스, 현대글로비스, 현대위아 등 현대차 관련주가 연일 급등하면서

초보 개인들이 삼성전자, 삼성sdi, 현대차 등 시가 총액 상위주에

자금이 대거 몰려드는 형국입니다만, 이제 대형주는 숨 고르기를 할것 같구요~~~

개인들 단기 고점 매수한 분위기입니다.

그래도 한번은 전고점을 다 돌파할거 같으니 물리신분들은 많이 빠질때 추가 매수해서 최고가 돌파후 어느정도 더 올라가면 전량 매도하시기 바랍니다.

공매도 연기, 미연준 금리 스탠스 저금리(제로금리) 유지등 제약,바이오 및 저금리 관련주가

한번 버블샷을 날리거 같네요.

지금은 코스닥 중,소형주에 집중해 주시구요. 2월말부터 3월중순까지 현금 80%이상으로 확대해

나가시기 바랍니다.

주식은 원사이드로 쭉 갈수는 없습니다. 파동을 그리면서 움직이기 때문에 코스피, 코스닥이 잡주 같이 올랐기 때문에 한번은 대폭락이 나올겁니다.

고점대비 20-30% 폭락은 준비하셔야 됩니다. 머리 꼭대기에 팔려고 하지 마시고 지금부터 서서히

수익실현해 나가시길 권유해 드립니다.

저는 2020년 3월부터 대세 상승 10년 사이클 시작구간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때 매수하신분이라면 2-3년 장기로 끌고 가다가 중간에 한번 절반매도 폭락시 재매수 전략으로 10년간 홀딩전략 유효합니다.

지금 거의 주식고점의 징후가 포착되고 있으니 아직 주식을 시작하지 않으셨다면 5월-8월사이 주식을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코스피 최고점 예상치 3500p부근, 코스닥 1250-1300p부근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고점은 삼성전자 100,000원 돌파후 110,000원 부근으로 보고 있습니다. 코스닥은 제약바이오 버블샷이 한번더 나오고 시장이 단기적으로 종료 될것으로 보이며,

유동성 장세 일시 종료후 실적장세+2차 유동성 장세를 준비하셔야 될거 같습니다.

(유동성은 계속 유지될 것으로 보입니다)

달러약세 유지, 원화강세, 위안화 강세는 계속 유지 될것으로 보이며, 글로벌 증시 폭락시 유가도 폭락할 것으로 보이며, 그때 유가 관련주 조선주, 건설주 등 매입하시길 권합니다.

유가는 중장기적으로 100-200달러 까지도 보고 있습니다. 미국의 장기적 전략으로 보이며, 중국은 한번은 die를 해야 되기 때문에 (미국 GDP대비 중국 GDP가 거의 70%까지 육박하고 있음)


2021년 5월 - 8월사이 매집전략이 최고의 전략으로 보이며, 단 주가가 고점대비 20%이상 폭락후부터 매집하시기 바랍니다.

대폭락 바닥시점은 신도 모르기 때문이죠.

그때 매집할 종목은 한국조선해양, 현대미포조선, 한국카폰, 인텔리안테크, 에프엔에스테크, AP시스템, 에스엠, 동국제강, GS건설, OCI

다 퍼줍니다.

이제 시황은 올리지 않을 생각입니다. 지금 생각으로 이제 10년 가까이 투자 할 생각이기 때문입니다.

제 생각을 비슷한 정보는 유튜브 메뉴에 동영상을 링크해 드렸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0년 내로 모두 부자 되시길 권합니다.


앞으로 10년간은 매매일지 위주로 계속 업로딩 될겁니다. 투자종목에 매수종목을 올릴 예정이니

참고하시구요~~

버블의 마지막 단기 구간에서 잘 빠져 나오시길 기원합니다.

지금은 신규 진입 절대 금지 구간입니다. 수익은 많이 나는 구간이지만, 잘 못 했다가 거지 되는 구간입니다.


기다리시고 , 폭락장을 준비하시길 권합니다.


<2021. 2. 1 전략 추가분>


제가 2. 1 시초가 매수 종목을 드린것도 2. 1 시초가 이후 거의 저점을 찍을것으로 보였기 때문에 추천해 드린것이구요...

코스닥과 셀트리온이 저점을 거의 찍어 있어서 90%이상 확신을 가질수 있었던 부분도 있었습니다.

그렇다고 100% 확신을  할수 없기에 ~~~ 주식은 어렵습니다.

앞으로 시장의 정답을 드릴께요... 제가 왜 자꾸 2021년 5-8월사이 주식을 매수하라고 하는지

아래 차트를 보시면 이해가 될겁니다.



<코스피 일봉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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